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가게) 절도 문제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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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형법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가게) 절도 문제 대응법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가게) 절도 문제 대응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무인 점포에 절도를 하는 사람이 있나요?

적지 않은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 무인점포에서 왜 절도를 하나요?

보는 사람이 거의 없고 CCTV 확인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무인매장에서의 도둑질을 막는 방법이 있을까요?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가게) 절도 문제 대응법


대한민국에서 무인매장이라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아이스크림은 건너건너 하나씩 있는 거 같지만 편의점은 그렇게 많지는 않는 듯 합니다. 무인매장의 기본은 사람의 양심에 맡기고 본인이 고른 물건을 셀프결제 후 가져가는 것인데요 일부 사람들은 무인매장이라는 것이 경비인력을 경찰에게 맡기는게 아닌지 문제를 삼곤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많은 무인매장에 주인이 왜 없을까요? 인건비 절감이라는 이유로 많은 무인 매장이 돌아가고는 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어떠한 대책이 있을까요?

 

 

무인점포 절도 문제 처벌은?


무인점포에서 말하는 절도에 해당되는 처벌 수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형법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인점포가 비교적 어린 아이들의 범행에 이용되기 때문에 간혹 촉법소년에 해당되는 아이들까지 절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민사소송을 통해 부모에게 비용을 청구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무인점포 절도 문제 해결법은?


사실 무인점포 절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는것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쉽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매장이 CCTV 외 다른 방범수단을 도입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자주 착용하고 다니느라 범인 식별이 더 어려워진 문제도 있는데요 그나마 차선책으로는 들어갈때 입구 앞에서 카드 확인 후 들어가는 것인데 이마저도 100% 안전한 방법은 아닙니다.


무인점포에 경찰 형태의 등신대를 놓아 절도보다는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적응되면 그냥 그러려니 할 거 같은데 사실상 경찰에게 보안인력을 전담하게끔 하는 무인점포는 사실상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무인매장에서 절도를 당했을 경우 피해보상을 일정기준 이하로 지급하여 매장을 늘리는 것을 막아야 하는걸까요?

 

 

무인 아이스크림 편의점(가게) 절도 문제 대응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문제는 뚜렷하지만 정확한 해결법은 딱히 존재하지 않아 조금은 아쉽습니다.